일본 이심 추천|AU 정품 eSIM vs 로밍 이심 부모님과 8일 오사카 삿포로 여행 비교 후기

일본 이심 추천|스카이패스로밍
AU 정품 eSIM vs 로밍 이심 부모님과 8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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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독서하는 여행일상 블로거유튜버 지구별시골쥐


[일본여행 이심 스카이패스로밍 요약]

금번 부모님을 모시고 오사카부터 삿포로까지 8일간 일본여행을 하면서 이번에는 eSIM도 조금 다르게 준비해봤어요. 저는 일본 AU 정품 eSIM 완전 무제한 8일권, 어머니 스마트폰에는 일본 듀얼망 로밍 eSIM 완전 무제한 8일권을 설치했습니다.

같은 일정에서 서로 다른 방식의 일본 이심을 사용해본 셈인데요. 결론적으로 두 제품 모두 유심을 교체할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가장 컸고, 지도 검색과 메신저, 여행정보 확인과 테더링까지 부모님과 자유여행할 때 필요한 데이터 사용에도 유용했습니다.

Q. 일본 AU 정품 이심과 로밍 이심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이해하기 쉽게 구분하면 AU 정품 eSIM은 일본 현지 통신망을 직접 이용하는 로컬형 eSIM, 로밍 eSIM은 해외 사업자의 회선을 일본 현지 통신망에 연결해 사용하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번 여행에서는 제가 AU 정품 eSIM을, 어머니는 듀얼망 로밍 eSIM을 사용하면서 오사카와 홋카이도까지 함께 이동했는데 둘 다 훌륭하더라고요.


Q. 부모님 일본여행에도 eSIM이 편할까요?

스마트폰이 eSIM을 지원하고 출국 전에 자녀가 설정을 도와드릴 수 있다면 무조건적으로 편한 방법이었어요.

특히 부모님과 여행할 때는 식당 하나 찾는 것도 지도 검색이 필요하고, 이동 중에는 항공권·예약내역·번역 등을 수시로 확인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여행 시작 전에 부모님 스마트폰까지 데이터 연결을 준비해두는 편이에요.

부모님 모시고 오사카에서 삿포로까지

이번 여행은 제가 종종 방문하는 오사카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부모님과 오사카·교토 등 간사이 지역을 여행한 뒤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삿포로까지 이동하는 일정이라 인터넷 연결이 더 중요했어요.


맛집과 관광지를 검색하는 것은 물론이고 구글맵으로 대중교통을 확인하고, 예약내역을 열어보고, 번역기를 사용하는 일까지 이제 해외 자유여행에서 스마트폰 데이터가 필요한 순간은 셀 수 없이 많거든요.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움직일 때는 길 한 번 잘못 들면 체력 소모가 커지기 때문에 저는 환전이나 패스만큼 일본 데이터로밍을 중요한 여행 준비물로 생각해요.

이번에는 두 종류의 일본 eSIM을 준비했어요

제가 해외여행할 때 항상 활용중인 <스카이패스로밍> 통해서 이번 여행에 준비한 이심 제품은 두 가지였습니다.


일본 AU 정품 eSIM
완전 무제한 (8일권)

어머니가 사용한 eSIM

일본 듀얼망 로밍 eSIM

완전 무제한 (8일권)

지난 일본여행에서도 eSIM을 사용해본 터라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부모님과 서로 다른 종류를 동시에 사용해보는 방식으로 해봤어요.

단순히 “일본 이심 잘 터져요”라고 이야기하는 것보다 실제 가족여행에서 두 방식을 함께 사용해보면서 각각 인터넷이 잘 터지는지 확인해봤어요.

출국 전에 설치해두니 부모님과 여행하기 편했어요

eSIM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실물 유심을 갈아 끼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전달받은 QR코드를 이용해 스마트폰에 eSIM을 추가하면 되기 때문에 별도의 유심칩을 보관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받은 AU 정품 eSIM은 안내상 한국에서 미리 설치해도 이용기간이 차감되지 않는 상품이어서 출국 전에 설정해둘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여행한다면 이 부분이 특히 중요합니다.


일본 공항에 도착해서 부모님 휴대폰 설정부터 하나씩 만지는 것보다 이렇게 한국에서 미리 설치 가능한 부분을 끝내놓고, 현지에서는 데이터 회선만 확인하는 편이 훨씬 여유롭잖아요.


AU 정품 eSIM vs 듀얼망 로밍 eSIM, 직접 써보니

여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복잡한 통신 기술보다 훨씬 현실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지도 볼 때 잘 연결되는가?”

“도시를 이동해도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가?”

“부모님도 별다른 조작 없이 쓸 수 있는가?”
“아버지 탭 사용을 위한 테더링은 잘 되는가?”


저희 일정은 오사카에만 머물지 않고 간사이 지역을 여행한 뒤 삿포로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지역이 크게 바뀌는 일정이었어요.

두 eSIM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부모님과 계속 함께 움직였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3박 4일 오사카여행보다 일본 장거리 자유여행에서의 사용 경험을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완전 무제한 상품을 선택하니 여행 중 남은 데이터 용량을 계속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편했어요. 지도와 검색, SNS 등을 자주 사용하는 저에게도 잘 맞았고 부모님 스마트폰 역시 데이터 잔량을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됐고요.

항공권과 숙소를 예약했다면, 다음은 eSIM

개인적으로는 여러 도시를 이동하는 일본 자유여행,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한다면 eSIM을 미리 준비하는 방법이 상당히 편하다고 느꼈어요.

실물 유심을 교체할 필요가 없고, 출국 전에 설치 가능한 상품이라면 부모님 스마트폰까지 제가 직접 세팅해드릴 수 있다으니깐요도 장점입니다.


이번처럼 오사카에서 삿포로까지 이동하는 8일간의 부모님 일본여행에서는 두 종류 모두 실제 여행에 필요한 데이터 연결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제 블로그 이웃 분들께 일본여행 준비하실 때도 <스카이패스로밍> 제품을 추천드려요.

특히 저처럼 부모님과 떠나는 일본 여행이라면 제 휴대폰뿐 아니라 부모님 휴대폰까지 출국 전에 한 번 확인해두세요.

일본에 도착한 순간부터 여행이 훨씬 편해지실거에요.

부산 오사카 팬스타 미라클호 배편 하버랜드 패키지 여행 투나잇 크루즈 3일 승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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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행은 유튜브에도 지속 업데이트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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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독서하는 여행일상 블로거유튜버 지구별시골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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